중동 최대 IT 전시회 ‘GITEX 2005’가 아랍에미리트연합의 두바이에서 5일간의 일정으로 25일(현지시각) 개막됐다.
29일까지 열리는 ‘GITEX 2005’는 ‘두바이 국제 컨벤션 &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며 세계 61개국에서 2724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최 기관인 ‘두바이월드트레이드센터(DWTC)’는 지난해 GITEX 관람객수가 11만6346명에 달했으며 올해는 12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헬랄 사에드 칼판 알-마리 DWTC 이사는 행사에 등록한 국가기관 수가 지난 해보다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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