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최대 IT 전시회 ‘GITEX 2005’가 아랍에미리트연합의 두바이에서 5일간의 일정으로 25일(현지시각) 개막됐다.
29일까지 열리는 ‘GITEX 2005’는 ‘두바이 국제 컨벤션 &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며 세계 61개국에서 2724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최 기관인 ‘두바이월드트레이드센터(DWTC)’는 지난해 GITEX 관람객수가 11만6346명에 달했으며 올해는 12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헬랄 사에드 칼판 알-마리 DWTC 이사는 행사에 등록한 국가기관 수가 지난 해보다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