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의 1분기 순이익이 5억1900만달러, 주당 10센트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22일(현지시각) A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오라클은 올 회계연도(2005년 6월∼2006년 5월) 1분기에 순이익 5억1900만달러를 기록, 작년 동기와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매출액은 27억7000만달러로 작년 대비 25% 늘어났다.
111억달러 규모의 피플소프트 인수와 관련한 비용을 제외할 경우 주당 순이익 규모는 14센트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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