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MP3플레이어인 아이리버와 현원 MP3플레이어에서 KTF의 도시락(www.dosirak.com)의 음악을 자유로이 즐길 수 있게 됐다.
레인콤(대표 양덕준 http://www.reigncom.com)은 KTF와 KTF의 음악포털 ‘도시락’ 음원을 아이리버 MP3P에 공급하는 내용의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현원(대표 송오식 http://www.mobiblu.co.kr)도 자사 MP3P에서 KTF ‘도시락’을 지원하기로 KTF와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휴로 레인콤과 현원은 ‘KTF 표준 DRM’을 지원하는 MP3P를 생산하게 되며, KTF는 아이리버 및 현원 사용자가 ‘도시락’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KTF는 삼성전자, 코원시스템, 엠피오에 이어 레인콤, 현원 등 국내에서 사용되는 MP3P의 90% 이상에 도시락 음원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레인콤은 지난 7월 LG텔레콤과 제휴를 맺은데 이어, 이번에 KTF와도 제휴를 맺어 아이리버 사용자들은 MSN뮤직과 레인콤의 자회사인 유리온의 펀케익 서비스까지 합쳐 국내 대부분의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음악을 추출해 들을 수 있게 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