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 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즈가 자체 광통신망을 이용해 월트 디즈니의 방송을 장기간 제공하기로 계약했다.
이로써 디즈니는 버라이즌 통해 스포츠 전문 ESPN과 ABC뉴스 등 디즈니가 제작하는 12개 텔레비전 방송을 송출할 수 있게 됐다. 미디어 재벌 루퍼드 머독도 버라이즌과 FX 및 폭스뉴스, 폭스 네트워크의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버라이즌은 이와 함께 오는 목요일부터 피오스라 불리는 새로운 비디오 서비스를 달라스-포트 워스 지역에 선보인 뒤 올해 300만 시청자로 확대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