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컴스, MS 출신 김평철 박사 CTO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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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컴스(대표 강태헌 http://www.unisql.com)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전문가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

 국내 대표적인 DBMS업체인 케이컴스는 22일 제품 개발 및 기술지원 강화를 위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김평철(43세) 박사를 전무이사 겸 CT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지난 99년 마이크로소프트의 DBMS인 SQL 서버의 데이터마이닝팀 창립 멤버로 참여해 제품의 주요 부품 기획 및 설계, 알고리듬, 언어의 설계 및 개발을 담당하며, 20여 개의 미국 특허를 출원했다고 케이컴스는 설명했다.

 그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DBMS를 연구하다 지난 99년 마이크로소프트로 이직, 6년동안 선임 소프트웨어 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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