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순직)은 내달부터 무인정산 시스템이 구축된 잠실·수서·구로디지탈단지·창동·도봉산·개화산역 등 6개 지하철 역세권 환승주차장에서 현금 대신 신용·교통카드로만 주차 요금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신용카드와 교통카드(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 구축으로 통합감시센터에서 요금징수 등의 원격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고 공단측은 설명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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