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동부정보기술(대표 김홍기 http://www.dongbuit.co.kr)이 해외사업 추진 태스크포스팀(TFT)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21일 동부정보기술은 최근 임허규 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해외사업추진 TFT를 발족했으며, 해외 제휴선 확보와 사업모델 마련을 위해 일본, 중국 등 현지 방문 일정을 수립했다.
동부정보기술의 해외사업 추진은 △해외 현지 실정에 밝은 IT 업체와 제휴를 통해 신규 진출에 대한 위험을 줄이고 △국내 솔루션 회사와 네크워크를 구축해 솔루션 기반 해외사업을 추진하며 △일본, 중국 시장 진출을 기반으로 향후 동남아 시장 진입을 목표로 세웠다.
동부정보기술은 이를 위해 연내 일본, 중국 등 현지 IT서비스 업체와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부정보기술은 지난 7월 매출 1조원을 달성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10을 발표했으며, 비전 2010의 핵심내용으로 신규사업 및 해외사업 추진을 발표한 바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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