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 http://www.intersave.co.kr)는 자체 제작한 모바일 게임 ‘뽀샤뽀샤’를 비롯해 ‘사랑만들기’ ‘버그헌터’ 등 5가지 게임을 선보인다.
광주지역 벤처기업의 모바일 게임 1호작이라 할 ‘뽀샤뽀샤’는 퍼즐과 보드 게임을 조합한 퓨전 장르로 유저가 직접 블록을 깨 나가면서 동료를 탈출시키는 내용으로 순발력과 계산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됐다. 기존 보드게임의 단점인 단조로움과 지루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게임 중간 중간에 다양한 흥미 요소를 가미했다.
사랑만들기는 주사위를 던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경험하는 게임이며 버그헌터는 집 벌레를 잡는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이 회사는 뽀샤뽀샤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하는 등 국내 이동통신사에 게임 공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일본 등 해외 수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모바일 게임 교육 시스템을 갖춰 우수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에도 공급하고 있으며 PC방 고정 지출비용을 줄일 수 있는 솔루션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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