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광주정보통신전시회]참여기업-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http://www.haansoft.com)는 공개 소프트웨어(SW)와 유비쿼터스를 주제로 전시관을 꾸며 u정부와 u도시 구축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지난달 광주시와 임베디드 SW 연구소 설립 및 공개SW 시범도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한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광주시와 더욱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컴은 이번 전시회에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운용체계(OS)로서 최신 커널 2.6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기능의 엔터프라이즈급 리눅스 OS인 ‘한소프트 리눅스 2006 Server Asianux inside’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윈도·리눅스·유닉스·매킨토시 등 모든 OS에서 구동되는 멀티 플랫폼 오피스 SW인 싱크프리 오피스 3.0을 내놓는다. MS 오피스와 호환되고 15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패키지 인터넷 다운로드 등의 다양한 구매 방식으로 해외 사용자들에게 기능과 비용의 효율성을 제공하고 있다. 또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인 전자결재와 전자우편, 게시판, 문서관리, 일정관리 등을 제공하는 효율적인 정보화의 기반을 형성하는 순수 웹 기반 그룹웨어인 워크데스크(WorkDesk)도 전시한다.

 한컴은 또 기존 단문문자메시지서비스(SMS)의 한계를 극복해 별도의 부가장비 없이 언제나 실시간으로 원하는 문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문서 서비스(UDS:Ubiquitous Document Service)도 공개한다. 앞으로 그룹웨어, 전사적자원관리, 팩스 등 각종 서비스와 연계해 휴대폰 및 모바일 기기에서 문서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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