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포털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20일 영화·뮤직비디오 등 동영상 콘텐츠를 찾아주는 ‘동영상검색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교육·영화·뮤직비디오·TV·스포츠·애니메이션 등 6개 섹션으로 구분해 이용자가 원하는 섹션만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동영상의 제목·출연자·내용·재생시간·파일형식·파일크기·출처 등 다양한 관련정보를 정확도순·날짜순·조회순으로 보여준다.
동영상의 저작권은 콘텐츠공급업체(CP)와의 제휴를 통해 해결했으며 청소년 유해물에 대해서는 철저한 성인인증 절차를 거친다고 드림위즈 측은 밝혔다.
드림위즈는 앞으로 뉴스·게임 등의 동영상을 추가로 선보이는 한편 기존 섹션에 영화예고편·스포츠(인라인)·교육(영어) 등을 보강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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