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솔루션 전문기업 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 http://www.cnstec.com)는 주당 25% 비율 주주 배정 방식 유상 증자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유상 증자는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및 광대역통합망(BcN) 시장 성장기에 대비한 연구 개발, 마케팅 및 프로모션 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번 증자 대금은 4사분기 중 출시 예정인 휴대폰 전용 칩 ‘트라이톤’의 국내외 마케팅 및 프로모션 비용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유상 증자 신주 배정 기준일은 10월 10일이며 할인율은 30%다. 청약은 우리사주 10월 6일, 구 주주는 11월 10일부터 11일, 일반 공모 청약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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