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는 해외 현지 법인이 채용한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한국 지역전문가 과정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국 톈진, 퉁관, 태국법인에서 6명의 우수 인력이 선발돼 한국 문화에 관한 특별 교육을 수강중이다. 삼성전기 한국 지역전문가들이 추석을 맞아 송편을 만들며 한국 명절 음식에 대해 배우고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