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는 해외 현지 법인이 채용한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한국 지역전문가 과정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국 톈진, 퉁관, 태국법인에서 6명의 우수 인력이 선발돼 한국 문화에 관한 특별 교육을 수강중이다. 삼성전기 한국 지역전문가들이 추석을 맞아 송편을 만들며 한국 명절 음식에 대해 배우고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