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는 해외 현지 법인이 채용한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한국 지역전문가 과정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국 톈진, 퉁관, 태국법인에서 6명의 우수 인력이 선발돼 한국 문화에 관한 특별 교육을 수강중이다. 삼성전기 한국 지역전문가들이 추석을 맞아 송편을 만들며 한국 명절 음식에 대해 배우고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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