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16일 마리아누 가구 포르투갈 과학기술대학부 장관과 만나 두 나라의 IT분야 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하고 IT정책 및 규제,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이동통신 등의 IT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하기로 하는 IT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진 장관은 우리나라의 뛰어난 초고속 인프라와 IT839 정책 등을 소개하고, DMB·와이브로 등 첨단 IT 신기술 분야에서의 인력교류 및 기술협력을 제안했으며, 가구 장관은 포르투갈이 EU 내에서 차별화된 특수성을 개발하기 위해 과학기술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한국을 아시아의 유일한 협력 파트너로 선택하는 전략적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가구 장관은 이날 회담 후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을 관람하면서 한국의 IT 발전상을 직접 체험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