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이용연령 : 18세 이용가
장르 : 액션 어드밴처
기종 : PS2
플레이가능 인원 : 1명
가격 : 4만5000원
출시(예정)일 : 9월 15일
한글화 : 자막 및 매뉴얼
‘스트리트 파이터’로 유명한 오카모토 요시키가 독립해 내놓는 첫작품 ‘겐지’가 9월 15일 드디어 국내에 정식 발매된다.
오카모토가 설립한 게임리퍼블릭의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게임은 계절의 정서를 담은 정교한 그래픽과 사운드, 그리고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흥미진진한 게임요소들이 게이머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오카모토는 캡콤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바이오해저드’ ‘귀무자’ 등 흥행작을 잇따라 내놓은 유명 개발자.
교묘한 몸놀림으로 쌍검을 사용하는 요시츠네와 곤봉을 휘둘러 주위를 쓸어버리는 괴력의 소유자 벤케이. 게이머는 대조되는 두 캐릭터의 능력을 구분해 사용함으로써 두 배의 쾌감, 두 배의 액션, 두 배의 스토리를 만끽 할 수 있다.
‘겐지’는 오카모토 사단의 작품답게 액션 게임의 묘미인 검술 액션이 화려하고 호쾌하며 특히 적의 공격을 간파해 이를 무력화시키면서 동시에 반격하는 ‘카무이’ 액션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을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면 더욱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공격과 함께 세밀한 컨트롤러의 진동을 느낄 수 있어 재미를 두배로 맛볼 수 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