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은 15일 만화로 된 정도경영 사례집을 발간, 전 임직원에게 배포했다.
이 사례집은 18건의 정도경영 위반 사례를 만화로 그렸으며 명절을 맞아 협력회사 또는 거래처와의 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불미스러운 ‘사고’에 대해 생생하게 다뤘다. LG화학 윤리사무국의 손호준 차장은 “이론적이고 추상적인 교육보다는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만화를 통해 그림으로써, 임직원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사례집을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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