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은 15일 만화로 된 정도경영 사례집을 발간, 전 임직원에게 배포했다.
이 사례집은 18건의 정도경영 위반 사례를 만화로 그렸으며 명절을 맞아 협력회사 또는 거래처와의 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불미스러운 ‘사고’에 대해 생생하게 다뤘다. LG화학 윤리사무국의 손호준 차장은 “이론적이고 추상적인 교육보다는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만화를 통해 그림으로써, 임직원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사례집을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7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