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병회 http://www.inca.co.kr)은 교육부의 나이스(NEIS) 사업에 PC 보안 제품 ‘엔프로텍트 네티즌’과 키보드 보안 제품인 ‘엔프로텍트 키크립트’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1만여개 초·중등학교, 16개 시도 교육청 및 산하기관 교사나 관련 공무 담당자는 나이스 전산망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PC 보안 제품인 ‘엔프로텍트 네티즌’이 설치돼 실시간으로 해킹과 악성코드 유입 차단, 불법적인 프로그램의 실행과 작동 등을 감지한다. 또 키보드 보안 제품인 ‘엔프로텍트 키크립트’를 통해 키보드로 입력되는 값을 암호화해 해킹으로부터 키보드 입력 정보를 보호한다.
주병회 사장은 “그동안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영업에서 이번 나이스 사업에 참여해 공공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며 “공공과 교육 보안 시장에 적극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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