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멀티텍(대표 이희기 http://www.dmt.co.kr)은 중국 선쩐 위탁생산회사와 제휴를 통해 셋톱박스 생산량을 월 11만대 수준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디지털멀티텍은 최근 중국 연안 공업도시인 선쩐에 위치한 대형 아웃소싱 업체와 1년 이상 장기 고정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디지털멀티텍이 보유한 아웃소싱 제조업체는 국내 2개사, 중국 2개사로 늘어나게 됐으며, 셋톱박스 생산량도 월 6만대 수준에서 11만대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희기 사장은 “셋톱박스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공급에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아웃소싱 거래처를 점검해 왔다”며 “선쩐에 위탁 생산처를 확보할 수 있게 돼 원가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