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런(대표 김영민 http://www.celrun.com)은 H.264 HD급 IP 셋톱박스 ‘TD510H’를 개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H.264 HD급 IP 셋톱박스는 고효율 압축전송 방식을 적용, 통신 대역폭을 MPEG2 HD급 전송 시
19.3Mbps이상 소요되던 것을 8Mbps이하로 서비스를 보낼 수 있는 디지털 셋톱박스다.
또 MPEG2 HD급과 WMT HD급 까지 디코딩이 가능하기 때문에 80∼300GB까지의 저장공간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어 서비스사업자 및 사용자에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셀런은 “IBC2005에 출품해 해외 바이어로부터 상당한 관심을 끈 제품”이라며 “올해 11월까지 1만대를 생산해 국내 건설사를 통해 사이버아파트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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