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불 솔루션 전문업체 케이디이컴(대표 윤학범 http://www.kde.co.kr)은 이지텔레콤·푸른기술 등과 잇따라 카드 리더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케이디이컴은 이지텔레콤에 공중전화기용 카드리더를, 푸른기술에는 복권발매기용 카드리더와 핀(PIN)패드를 공급하게 된다.
케이디이컴은 올해 카드 리더를 포함한 자동인식기 사업부문에서 전년 대비 10% 정도 늘어난 약 175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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