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큐브(구 로커스테크놀로지스·대표 김용수 http://www.inticube.com)는 주사업자인 데이콤을 통해 경찰청 산하 운전면허시험관리단 CRM센터 2차 확장사업 및 관리단과 26개 면허시험장 간 ATM망(IP 네트워크)을 활용한 IP전화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최초로 전국에 산재한 관련기관 전화 네트워크를 어바이어 IP PBX를 통해 통합하는 것으로 인티큐브는 2003년 운전면허시험관리단 CRM센터 시범구축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김용수 인포큐브 사장은 “현재 50여 명 규모로 운영예정인 운전면허시험관리단의 CRM민원센터 확장시 지방에 분포한 면허시험장의 미디어 게이트웨이를 통해 상담원에게도 CRM민원센터의 CTI상담환경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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