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청소년이 본 사이버 양심 5적 토론회 발행일 : 2005-09-14 16:58 업데이트 : 2014-02-14 21:31 지면 : 2005-09-14 3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인터넷서 욕설·비방 해봤다” 13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 e클린홀에서 열린 ’제2차 사이버 양심포럼’에서 패널들이 580명의 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이 본 사이버양심 5적’의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