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본 사이버 양심 5적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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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서 욕설·비방 해봤다”

 13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 e클린홀에서 열린 ’제2차 사이버 양심포럼’에서 패널들이 580명의 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이 본 사이버양심 5적’의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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