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대표 김화수)가 13일 인기 온라인게임 ‘군주’를 잇는 차기 야심작 ‘타임앤테일즈(http://www.timentales.com)’<사진>를 공개했다.
실시간 전략롤플레잉게임을 표방한 ‘타임앤테일즈’는 혼자서 여러 캐릭터를 컨트롤하며 전투에 임하는 다캐릭터 조작 전투 방식의 게임으로, 세계 정복의 야심으로 ‘시간의서’를 훔쳐 역사를 뒤바꾸려는 악당 ‘닥터곤’을 쫓아 시간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식 시나리오 구성이 특징이다.
이순신, 광개토대왕 등 친숙한 역사 속의 영웅 캐릭터를 자신의 파티에 추가하여 그 영웅들을 레벨업하고 능력을 극대화해 함께 플레이를 하는 영웅 컬렉션 및 육성의 재미도 함께 제공 할 예정이다.
엔도어즈는 이날 게임 공개와 함께 일반 이용자도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게임을 테스트 할 수 있는 공개형 알파테스트를 시작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