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대표 박종응)은 초고속인터넷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하루 현장체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고속인터넷 시장 신규 진출에 따라 전 임직원의 현장체험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고객 응대시 자신 있게 안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행사 참가 임직원은 체험일 하루 전에 해당대리점과 연락해 고객방문 시간을 확인한 후 방문시간을 사전 약속하고 개통현장에 출동하는 순간부터 ‘현장체험계획’에 의해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파워콤 관계자는 “본사 직원의 현장체험 근무를 통하여 고객 니즈 파악 및 서비스 이해도를 높여 고객 응대시 영업사원의 입장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방문고객 및 지역, 동행기사의 건의와 요구사항, 업무프로세스 개선사항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지속적으로 고객만족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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