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이 디지털음원 유통사업에 본격 나선다.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음반기획사인 포이보스(대표 임성근)와 계약을 맺고 가수 엠투엠(MtoM) 2집의 온라인 음원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날은 이번 계약으로 2년간 독점적으로 엠투엠 2집 음원의 온라인 유통을 담당하게 됐다.
엠투엠은 SG워너비의 김진호가 객원 멤버로 참여한 실력파 남성 3인조 그룹으로 이달 초 발매된 2집 타이틀곡 ‘세글자’가 SK텔레콤 네이트 뮤직 톱100 1위에 랭크된 것을 비롯해 이동통신사 모바일 음악 서비스에서 높은 다운로드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콘텐츠사업본부 정훈진 본부장은 “국내 디지털 음악시장은 디지털 인프라 발달과 저작권법 강화 등의 영향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모바일 및 온라인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큰 가수 및 음원을 적극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5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6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문체부, '뉴토끼' 등 34곳 차단…“불법사이트 수명 단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