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이 디지털음원 유통사업에 본격 나선다.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음반기획사인 포이보스(대표 임성근)와 계약을 맺고 가수 엠투엠(MtoM) 2집의 온라인 음원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날은 이번 계약으로 2년간 독점적으로 엠투엠 2집 음원의 온라인 유통을 담당하게 됐다.
엠투엠은 SG워너비의 김진호가 객원 멤버로 참여한 실력파 남성 3인조 그룹으로 이달 초 발매된 2집 타이틀곡 ‘세글자’가 SK텔레콤 네이트 뮤직 톱100 1위에 랭크된 것을 비롯해 이동통신사 모바일 음악 서비스에서 높은 다운로드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콘텐츠사업본부 정훈진 본부장은 “국내 디지털 음악시장은 디지털 인프라 발달과 저작권법 강화 등의 영향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모바일 및 온라인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큰 가수 및 음원을 적극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정식도입 연기 검토…영상통화 등 대체 인증 강구
-
2
단독김현 민주당 의원, 900명 규모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 발의
-
3
5G특화망, 피지컬 AI 핵심 인프라로 부상...연내 120개 목표 조기달성 가시화
-
4
SKT, 질적 성장 통해 점유율 40% 탈환 목표
-
5
[뉴스 줌인] 방송·미디어 공룡 산하기관 탄생 예고... 산하기관 등 반발 움직임
-
6
팀 쿡 “애플 이끈 건 다르게 생각하는 정신”…애플 50주년 서한
-
7
과기정통부·산업부·중기부, AX 사업 통합 공고…25일 사업 설명회
-
8
[데스크라인] OTT 정책, 잃어버린 10년
-
9
[체험기] 택시·배달은 AI로, 통화는 더 또렷하게…갤럭시S26울트라·버즈4
-
10
KT, 자율 네트워크 'AIONet' 혁신 가속…유튜브·클라우드 장애 사전 탐지 성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