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는 최근 검색포털 네이버에 ‘대중교통 검색서비스’를 신설하고 전국 방방곡곡의 대중교통수단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중교통 검색서비스를 이용하면 서울과 6개 광역시의 시내버스는 물론 전국 모든 지하철·기차·KTX·고속버스·시외버스·국내선 항공편의 노선과 운행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역·터미널·정류장·공항 주변의 생활시설 정보와 지리정보가 연계돼 있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고 네이버 측은 설명했다.
한편 NHN은 서울등 6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시내버스 정보 검색 범위를 향후 전국으로 확대하고 기차 및 시외버스 등 시외 교통편의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5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6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문체부, '뉴토끼' 등 34곳 차단…“불법사이트 수명 단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