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대중교통검색 강화

 NHN(대표 최휘영)는 최근 검색포털 네이버에 ‘대중교통 검색서비스’를 신설하고 전국 방방곡곡의 대중교통수단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중교통 검색서비스를 이용하면 서울과 6개 광역시의 시내버스는 물론 전국 모든 지하철·기차·KTX·고속버스·시외버스·국내선 항공편의 노선과 운행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역·터미널·정류장·공항 주변의 생활시설 정보와 지리정보가 연계돼 있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고 네이버 측은 설명했다.

한편 NHN은 서울등 6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시내버스 정보 검색 범위를 향후 전국으로 확대하고 기차 및 시외버스 등 시외 교통편의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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