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행장 최동수)은 14일 기업의 본·지사 간 자금송금 방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C-머니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C-머니 통장은 본사에서 각 지사의 자금 사용한도를 정해 자동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지사는 통장 잔액이 부족해도 본사에서 정한 자금 사용한도 내에서 필요한 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조흥은행 측은 “이 상품은 전용선이 없는 기업의 본지사 간 자금이체를 위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