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계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에 인수된 제일은행이 오늘 47년 만에 간판을 교체하고 ‘SC제일은행’으로 공식 출범했다.
12일 SC제일은행은 전국 407개 영업점의 모든 간판과 로고를 새로운 브랜드로 교체하고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SC제일은행은 이번 브랜드 교체를 기념해 SC제일은행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미래지향적 지점을 10개 개설하고, 국내 1년제 정기예금 중 최고 수준인 금리 4.5%를 지급하는 새로운 정기예금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