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트리나 재해 현장, 인터넷은 멀쩡합니다.’ 레노버가 미국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난민 대피소에 ‘씽크패드’ 노트북을 기증했다고 레노버코리아 측이 전했다. 이번 조치로 샌 안토니오에 있는 켈리 공군 기지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피난민은 씽크패드 노트북과 무선 인터넷을 이용해 카트리나의 피해로 연락이 두절되었던 친지와 친구에게 연락이 가능하게 되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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