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트리나 재해 현장, 인터넷은 멀쩡합니다.’ 레노버가 미국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난민 대피소에 ‘씽크패드’ 노트북을 기증했다고 레노버코리아 측이 전했다. 이번 조치로 샌 안토니오에 있는 켈리 공군 기지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피난민은 씽크패드 노트북과 무선 인터넷을 이용해 카트리나의 피해로 연락이 두절되었던 친지와 친구에게 연락이 가능하게 되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