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산자부 장관이 12일 팬택 멕시코 공장을 방문,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첨단 휴대폰을 직접 조립해 보고, 조립한 완제품을 이용해 주위를 촬영해 보는 등 멕시코 내에서 생산되는 국내 휴대폰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팬택 멕시코 공장은 지난 2004년 10월 연평균 240만대 규모의 휴대폰 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115명의 현지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