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산자부 장관이 12일 팬택 멕시코 공장을 방문,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첨단 휴대폰을 직접 조립해 보고, 조립한 완제품을 이용해 주위를 촬영해 보는 등 멕시코 내에서 생산되는 국내 휴대폰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팬택 멕시코 공장은 지난 2004년 10월 연평균 240만대 규모의 휴대폰 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115명의 현지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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