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테크놀로지스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무선인터넷 및 IP전화/CRM 전문기업’이라는 모토하에 사명을 ‘인티큐브(대표 김용수 http://www.inticube.com)’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명 변경은 IP전화 및 현재 기획중인 신규 사업까지 아우르고 코스닥시장에서 사용하는 종목명(엘텍)과 상호를 통일시키기 위해서다. 또 콜센터 전문 기업 이미지에서 탈피, 무선인터넷 솔루션 및 이동통신 메시지 사업부문에 대한 평가도 제대로 받겠다는 의미도 담겨있다.
기업이미지 통합(CI)은 금주중 발표할 예정이며, 코스닥 종목명도 이달중에 ‘인티큐브’로 변경등록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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