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대행 키이스 벗지)은 오는 13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실시간기업(RTE)를 위한 오라클 데이터웨어하우스’ 세미나를 열고 전사적 RTE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
한국오라클은 이번 세미나에서 RTE의 전제 및 핵심은 실시간 정보관리라는 점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구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권기식 한국오라클 본부장은“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의 기민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실시간기업 구현이 필수가 됐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에 최신 정보 관리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해 향후 관련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전략”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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