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의 3G사업자 선정이 내년초 확정될 전망이라고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유럽 통신장비업체 에릭슨은 중국정부의 3G사업자 선정작업이 올해는 넘기고 내년초에야 결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에릭슨 차이나의 매츠 H. 올슨 사장은 “향후 3년간 중국 3G통신장비시장이 최대 120억달러에 달할 것”이며 에린슥은 WCDMA분야에서 중국시장 점유율 35%를 목표로 영업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CDMA가 중국 3G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당초 예상보다는 작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