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R&D)특구의 연구결과 성과물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대전시는 ‘대덕밸리 선포 5주년’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대덕연구개발(R&D)특구 일대에서 ‘유레카! 대덕연구개발특구’ 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생각보다 가까운 생활 속의 과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덕연구단지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덕밸리 테크노마트에서 다양한 결과물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책 읽는 로봇 △디지털 홈서비스 △가상현실을 이용한 러닝머신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을 공개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공룡 및 동식물 화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질박물관과 지진체험관을 일반인들에게 선보인다.
대덕밸리 테크노마트는 ‘생생 사이언스 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대덕밸리 벤처기업인 뉴로스의 사이버드, 데코스인터렉티브의 가정용 체험 게임기, 이머시스의 음향폰 등을 전시, 체험의 장으로 꾸민다는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초·중·고교생과 대학생, 일반인 등 누구나 가능하다. 문의(042)861-5005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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