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오는 11월 미국 뉴욕에 개소하는 수출인큐베이터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은 △현지인 마케팅전문가, 법률·회계고문의 자문 및 컨설팅 △정보제공 및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지원 △조기 현지정착을 위한 행정 지원 △현지 바이어와의 통역지원 등의 각종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입주 대상업체는 미국 동부지역에 현지법인이나 지사를 설치하고자 하는 중소제조업 및 IT 중소기업으로 입주기간은 1년이며 활동실적 등에 따라 추가로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신청은 9일까지. 문의(02―769-6729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
10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