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오는 11월 미국 뉴욕에 개소하는 수출인큐베이터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은 △현지인 마케팅전문가, 법률·회계고문의 자문 및 컨설팅 △정보제공 및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지원 △조기 현지정착을 위한 행정 지원 △현지 바이어와의 통역지원 등의 각종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입주 대상업체는 미국 동부지역에 현지법인이나 지사를 설치하고자 하는 중소제조업 및 IT 중소기업으로 입주기간은 1년이며 활동실적 등에 따라 추가로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신청은 9일까지. 문의(02―769-6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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