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텔레콤(대표 김호영)은 6일 홍콩 휴대폰 전문유통업체인 메이콤과 110억원 규모의 GSM 단말기 공급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가텔레콤의 전체 매출액의 19.58%에 해당하는 규모다.
기가텔레콤 관계자는 “메이콤이 1000만달러 규모의 구매요청서를 보내옴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전량 공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기가텔레콤은 내년 6월까지 총 3000만달러 규모의 휴대폰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