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릿, BC카드TM센터와 웹케시 콜센터 잇단 수주

 IPCC(IP 콘택트센터) 솔루션 전문업체인 빌릿(대표 김홍식 http://www.billit.co.kr)은 8월 한 달간 40석 규모 BC카드 텔레마케팅(TM)센터, 30석 규모 웹케시 콜센터를 프로젝트를 수주,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이 회사가 자체 개발한 올 IP 기반 콘택트센터 솔루션인 ‘얼라이멈(ALLIPMUM)’을 사용했다.

이 시스템은 IP PBX, IP IVR, CTI 서버, CTI DB서버, IP-리코딩 서버 및 상담원과 관리자용 소프트웨어인 콘택트 매니저, CTI 매니저로 구성됐다.

이번에 구축한 BC카드 TM센터는 올 IPCC시스템과 아웃바운드 전용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공급했으며 웹케시 콜센터도 올 IPCC시스템과 기존 상담 애플리케이션 연동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빌릿은 최근 4개월 내에 KT&KOID 콜센터(100석), 하나생명 대리점(50석), 동국대학병원(10석), 건국대학병원(15석), BC카드TM센터(40석), 웹케시㈜(30석) 등 레퍼런스를 추가하며, 국산 솔루션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김홍식 사장은 “기술 국산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성능이 검증되고 있다”며 “KT, MPC 등 여러 협력사와 함께 공공기관과 아웃소싱업체, 중소기업 시장을 개척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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