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대표 문상영·사진)는 자사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생산거점인 시화공장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18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KOSHA18001 인증은 한국산업안전공단이 제정한 인증기준에 따라 인증평가와 인증결정심사를 통해 인증기준에 적합하다는 것을 공단 이사장이 객관적으로 확인해 주는 것이다.
아토의 이번 인증은 전국에서 283번째·관할지역관내에서 제7호 인증사업장으로 기록되면서, 중소기업 사업장으로는 이례적으로 안전 우수사업장임을 증명했다.
한편 아토는 이번 KOSHA8001 인증에 앞서 지난 8월 ‘무재해 5배수’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무재해 기록은 산업안전관리공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장 무재해 운동의 일환으로, 5배수는 1250일 간 사업장 근로자가 업무와 관련하여 사망하거나 4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부상 또는 질병에 해당하는 상해사고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