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백업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한국에이템포(지사장 소승호 http://www.atempo.co.kr)는 회계연도 마감일이자 지사 설립 1주년이 되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년 대비 250% 성장한 약 4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에이템포는 최근 6개월간 KT, 중소기업진흥공단, 호스트웨이, 경기도청, 봉화군청, 논산시청, 육군본부, 광주문화원, 부산시설관리공단, 한국표준협회, 르노삼성자동차, LG화학, 두산인프라코어(구 대우종기), 영진대 등 70여 곳과 계약하거나 공급을 완료, 최근 고객수가 200개를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소승호 한국에이템포 사장은 “이제 협력사 재정비를 통해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할 때”라며 “오는 30일까지 현재 협력사들을 포함한 신규 협력사들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해 새로운 협력사 체계로 내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