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이 추진하는 IT서비스관리(ITSM) 프로젝트에 총 5개사가 도전장을 냈다.
4일 대우정보시스템이 ITSM 프로젝트 입찰 제안서를 마감한 결과, 한국CA·한국HP·한국BMC소프트웨어·아이에스씨글로벌(페레그린 공급 업체) 등 4개 외산 솔루션 업체와 SBE인터내셔널 1개 국내업체 등 5개사가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딜리버리 중심의 서비스데스크와 서비스수준관리(SLA)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이달 중 벤치마크테스트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하고, 대우조선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우선 시작한 후 본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shinhs@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