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이 추진하는 IT서비스관리(ITSM) 프로젝트에 총 5개사가 도전장을 냈다.
4일 대우정보시스템이 ITSM 프로젝트 입찰 제안서를 마감한 결과, 한국CA·한국HP·한국BMC소프트웨어·아이에스씨글로벌(페레그린 공급 업체) 등 4개 외산 솔루션 업체와 SBE인터내셔널 1개 국내업체 등 5개사가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딜리버리 중심의 서비스데스크와 서비스수준관리(SLA)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이달 중 벤치마크테스트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하고, 대우조선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우선 시작한 후 본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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