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내달 6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공식 스폰서를 맡았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김동호·http://www.piff.org)는 내달 6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남포동 극장가를 비롯한 시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NHN은 공식스폰서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관심을 유도하는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카페·블로그·지식iN·포토 등 네이버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회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휘영 대표는 “명실상부하게 국제 행사로 자리잡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폰서를 맡아 기쁘다”면서 “2300만 네이버 회원이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은 오는 6일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영화제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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