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행장 신동규)은 추석을 앞두고 자금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에 10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1일 발표했다. 수출입은행은 추석 이전 2주간에 걸쳐 거래 중소기업을 종합 점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경우 필요한 여신을 제공한다. 또 연말까지 기술력과 미래성장 가능성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한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500억원을 지원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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