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김종희)은 2일부터 오는 9일까지 ‘2차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인증 대상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업체 및 중계업체, 솔루션업체 등이며 산자부 한국전자문서교환위원회(KEC)가 업계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확정한 표준에 따라 개발된 검증시스템( http://cetri.remko.or.kr)으로 평가한다. 인증에 통과한 업체는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 마크’를 부여받는다. 문의(02)508-507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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