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을 우선 시작으로 울산, 부산 등 16개 시도교육청에 새로운 나이스(NESI) 시스템 구축 작업이 본격 진행된다.
교육인적자원부(부총리 겸 장관 김진표)는 1일 오후 3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강당에서 새로운 나이스(NEIS) 시스템의 전국단위 물적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황재준 KERIS 원장은 “새로운 나이스 시스템은 선진화된 교육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국가적으로 중요하게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사명감을 갖고 사업에 임해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담기관인 KERIS 관계자를 비롯해 주 사업자인 삼성SDS·엔위즈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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