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국내 암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오는 2일 본관동 대회의실에서 ‘여성질환 원인기전 및 치료기술 연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우 교수, 가톨릭의대 박종섭 교수, 숙명여대 여성질환연구센터 박종훈 교수, 생명연 윤도영 박사, 식품의약품안전청 박순희 박사 등 각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유방암, 난소암, 자궁경부암 등의 원인과 치료기술에 대한 최근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윤도영 박사는 “연구 및 치료 현장에 있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새로운 여성암 치료기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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