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두배 ’껑충’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 오라클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총 2130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1년 사이에 연봉이 두배로 껑충 뛴 셈이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엘리슨은 본봉, 보너스, 여타 수당을 포함해 내년 3월 31일까지 해당되는 2005회계연도에 844만달러를 손에 넣는다. 또 1290만달러 규모의 스톡옵션을 받았다.
지난해 엘리슨은 본봉 67만5000달러, 보너스 318만달러를 포함 총 1010만달러를 받았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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