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http://www.finedigital.com)은 텔레매틱스 서비스료를 이달부터 기존 월정액 1만 5000원에서 40% 내린 9000원으로 인하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본격적인 보급을 위해 월정액을 부담 없는 수준까지 인하했다”며 “월정액 인하와 지능형 검색 기능 강화로 현재 1만명 수준인 서비스 가입자를 연말까지 3만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인디지털의 텔레매틱스 서비스는 △실시간 빠른길 찾기 △고속도로 우회정보 △고속도로 CCTV 화면 △주변 가장 저렴한 주유소 찾기 △뉴스 서비스 △날씨 정보 △e메일 확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플립보다 폴드”…삼성 중심이동
-
2
메모리 '슈퍼 을' 반격…공급계약 관행 바꿨다
-
3
'무풍 10주년' 삼성전자, 2026년형 에어컨 신제품 출시…“AI 고도화”
-
4
유럽 휩쓴 삼성·LG 히트펌프 국내 상륙한다
-
5
日서 '3나노' 최첨단 반도체 만든다…TSMC 구마모토 2공장 계획 급선회
-
6
K조선, 1월 글로벌 수주율 22%…中 67%와 격차 커
-
7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자사주 성과급 61억원어치 수령
-
8
테슬라, '구리 방열 갑옷' 입은 차세대 SiC 패키징 공개
-
9
삼성전자, '폐열'로 난방비 331억 아꼈다…초대형·고압 시스템으로 '에너지 초격차'
-
10
[이슈분석]계약 조건보다 확보가 우선…메모리 제조사 '슈퍼 을' 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