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채권시장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채권시장정보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한국은행은 채권시장과 관련된 각종 통계·정보를 통합한 데이터베이스(DB)를 토대로 채권시장 분석업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채권시장정보시스템(BOMIS) 개발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국은행은 채권시장 관련 통합 DB, 금융시장 관련 실시간 정보의 통합관리 시스템, 채권 시장정보의 상시 조회 프로그램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29일 마감된 입찰제안에는 한국채권연구원·나이스채권평가·코스콤 등 3개사가 참여했다.
한국은행은 다음달 중 사업자를 선정하고 향후 6개월 이내(12월 중 시연회 예정)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