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채권시장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채권시장정보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한국은행은 채권시장과 관련된 각종 통계·정보를 통합한 데이터베이스(DB)를 토대로 채권시장 분석업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채권시장정보시스템(BOMIS) 개발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국은행은 채권시장 관련 통합 DB, 금융시장 관련 실시간 정보의 통합관리 시스템, 채권 시장정보의 상시 조회 프로그램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29일 마감된 입찰제안에는 한국채권연구원·나이스채권평가·코스콤 등 3개사가 참여했다.
한국은행은 다음달 중 사업자를 선정하고 향후 6개월 이내(12월 중 시연회 예정)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