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한국관광공사는 29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51층에서 한류 확산 및 국가이미지 제고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협정서 서명 후 김재철 무역협회 회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무역협회 임원과 관광공사 임원들이 손뼉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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