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맥셀이 세계 최고속 DVD램을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히타치맥셀은 1시간 분량의 TV 프로그램을 약 6분 만에 기록할 수 있는 DVD램을 개발했다. 지금까지 한계 회전수로 여겨지던 1만 회전에 도전해 고속화를 달성했다. 기존에는 5배속이 최고속으로 1시간 짜리 프로그램을 기록하는데 약 12분 정도 소요됐다.
히타치는 다음 달에 이 DVD램을 규격화해 연말까지 제품화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