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병완 홍보문화 특보(51·사진)를 임명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25일 밝혔다.
이 임명자는 광주고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경제부장과 새천년민주당 정책위 상임부의장,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김 대변인은 발탁 배경에 대해 “(노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정책 및 연설을 기획했으며 대통령직 인수위 기획조정분과 간사, 대통령비서실 기획조정·정무비서관, 홍보수석비서관, 홍보문화특보를 역임해 그 누구보다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고 폭이 넓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언론사 경제부장 출신인 이 비서실장이 전략·정책·정무·홍보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 능통해 집권 후반기의 대통령 의제관리를 정무적으로 훌륭하게 보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